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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나는솔로 최초 여배우 출연자의 더 예뻐진 근황.jpg

by picho 2025. 9. 15.

나는솔로 최초 배우로 활동했던 출연자 등장으로 화제에 올랐던 기수가 있다.

​널리 알려진 배우는 아니었으나 과거 연예인으로 활동한 이력이 시청자들을 통해 공개되면서 해당 사실이 밝혀지게되었다.

해당 출연자는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이력때문에 홍보 차원으로 출연한 것 아니냐는 안타까운 오해를 사기도 했으며, 이후 요식업 운영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진정성 논란에 휘말리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했다.

 

하지만 그녀가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모습은 진정으로 짝을 찾으러 나온 모습이라고 느껴졌다. 해당 출연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블랙핑크 리사+김옥빈 닮은꼴


나는솔로 18기에 등장했던 옥순은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이력이 공개되었다.

​그녀는 기획사 엠플레이스 소속 연예인으로 2020년 11월부터 2년간 배우로 활동했으며 '복수가 돌아왔다'와 '불량한 가족'에 출연했다. 다만 엑스트라 정도로만 아주 짧게 출연해서 대중들에게는 전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신인무명 배우였다.

 

방송 출연 당시에는 이미 방송 은퇴를 했던 상황이었기에 홍보차원해서 출연했다는건 그저 오해일 뿐이었다.

18기 옥순은 출연 당시 블랙픽크 리사와 김옥빈 닮은꼴이라는 얘기를 듣기도했다. 실제로 옆모습 사진을 보면 이목구비가 거의 사기적인 수준이다. 

​사기적으로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꽉들어찬 눈에 띄는 외모때문인지 배우 활동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나서도 크게 놀랍지 않았다.

​팔다리는 가늘어서 비율까지 넘사벽이어서 모델이나 연예인 해도 될만한 외적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배우로는 잘 풀리지는 못했지만.


실제로 홍보 루머에 대해 옥순이 직접 나서 이미 계약 기간이 종료되어 더 이상 배우가 아니라고 밝혔으며 가게 홍보차 출연한 것에 대해서도 부정했다.

 



​영식이 동생처럼 느껴진다고 얘기한 것에 대해서도 연봉때문에 동생처럼 느껴진다는 뜻으로 얘기한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어찌되었건 영식의 연봉을 따지고있는 자기 스스로에 대해 속물이라고 언급할만큼 그의 연봉이 그녀에게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었던것도 사실인듯. 

 

최커는 아니지만 현커, 결국 이별엔딩



18기 옥순은 같은 기수 영식과 러브라인이 있었지만 MBTI가 잘 맞지 않을거라는 걱정과 경제적인 이유로 결국 최종선택을 포기한다.

하지만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옥순과 영식은 현실로 돌아간 이후 마음이 통해 현커가 되었다는 사실을 공개해 또 한번 시청자들을 놀라게했다.


안타깝게도 연애를 시작한지 2개월만에 이별했다고한다.


최종커플 실패 >> 현커 >> 이별


그야말로 롤러코스터급 전개가 아닐 수 없다. 

 



18기 옥순 근황


18기 옥순은 해명 내용대로 더 이상 배우 활동을 하지 않으며 요식업 운영에 집중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다만 그녀는 가게 홍보를 위해 출연한것은 아니라고 밝혀지만 아무래도 방송에 나간 이후로 부수적인 홍보 효과가 있었던건 원하든 원하지 않았든 부정할 수 없을것이다.

​옥순은 간간히 인스타 피드를 통해 여전히 빛나는 미모와 함께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있다. 나는 솔로 등장때도 느꼈지만 이국적으로 예쁘게 생긴듯. 

​영식과 이별 이후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누군가와 동행한듯한 여행사진이 피드를 가득 메우고 있으며 꽃선물을 받는 모습을 보니 좋은 사람이 생겼을거라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조만간 아마도 유튜브에 연매출 n억의 성공한 연예인 사장님으로 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