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송

고현정X장동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몇부작 줄거리 등장인물관계도 관전포인트 OTT 총정리

by picho 2025. 9. 1.

고현정이 이번엔 강렬한 스릴러로 돌아왔다. 희대의 살인마 역할을 맡아 수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살인자 엄마와 형사 아들이라는 극적 장치를 과연 어떻게 풀어냈을지 기대되는 작품으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자.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8부작
💡장르: 스릴러, 범죄, 추적, 피카레스크
🎬연출: 변영주

👩‍👩‍👦출연: 고현정, 장동윤, 조성하, 이엘
✔️스트리밍: 넷플릭스, 웨이브
📆방영일: SBS 금/토 오후 10:00~ (2025년 9월 5일~)

 

 

기획의도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범죄와 정의, 가족 간의 갈등을 중심으로 한 스릴러 드라마이다. 시청자들에게 인간의 복잡한 심리와 사회적 부조리를 탐구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엄마와 아들 간의 복잡한 감정선과 갈등을 통해 범죄와 정의에 대한 깊은 고민을 다뤘다.

 

 

줄거리

20여 년 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고현정)은 철저하게 은폐되어 인터넷 속 음모론으로만 존재하는 여성 살인마이다. 피해자들은 모두 여성이나 아동을 학대했던 자들이며, 정이신은 누군가에게는 살인마이고 누군가에게는 추앙의 대상이었다.

현재 정이신은 수감 중이며, 그녀의 아들 차수열(장동윤)은 경찰로서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그러나 모방 범죄가 발생하면서 수열은 과거의 그림자와 마주하게 된다.

수열은 엄마인 정이신을 증오하며 살아왔지만, 모방 범죄를 해결하기 위해 마지못해 공조 수사에 뛰어든다. 이 과정에서 그는 자신의 감정과 마주하며, 범죄와 정의에 대한 깊은 고민에 빠진다.

 

 

등장인물소개

 

정이신(고현정)

5명의 남성을 살해한 '사마귀'란 별명을 가진 전설적인 연쇄 살인마.

현재 수감 중이며, 철저하게 은폐되어 인터넷 속 음모론으로만 존재하는 여성 살인마이다.

차수열(장동윤)

정이신의 아들이자 형사.

연쇄 살인마인 엄마를 증오하며 살아왔으며, 수사 중 마주친 사건에서 모성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며 이는 그에게 강렬한 트라우마로 자리잡았고 내면의 감정을 통제할 수 없는 인물이다.

최중호(조성하)

경찰청 경정으로 모방 살인사건 수사팀의 수사 책임자.

수열의 멘토로 20년 전 수습형사 시절, 카지노가 들어설 예정인 탄광마을에서 연쇄살인사건을 마주쳤고, 범인 정이신을 검거하였다. 정치적 이유로 사건을 은폐·축소해야 했던 그는 정이신과 거래를 통해 수열을 돌봐주며, 수열이 경찰이 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준 인물이다.

김나희(이엘)

연쇄살인 수사팀 최고참으로 수열의 부하.

팀원들로부터 신망이 깊은 행동형 리더이다.

이정연(김보라)

수열의 아내이며, 정이신의 며느리.

 

모녀 관계로 등장하는 고현정과 장동윤의 케미와 이미 여러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조성하, 이엘, 김보라 등의 연기합이 벌서부터 궁금해지는 작품.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기대되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