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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태혜지 뛰어넘는 천상계 외모로 주당이라 소문난 여배우 정체.jpg

by picho 2025. 8. 3.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배우로 태혜지가 손꼽히기 이전에는 바로 그녀가 있었다. 

연기력을 논외로하고 독보적인 외모로 데뷔한 이후 10년 이상 주연 자리를 놓치지 않았으며 무려 52%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드라마 퀸으로 올라섰다. 

드라마 출연할 때마다 그녀의 스타일링은 화제가 되었고 그녀가 차고 나온 아이템은 완판되었을 정도로 그녀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1990년대 드라마 퀸

태어나 40대 후반이 된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안 예쁜 적 없었던 그녀는 바로 배우 김희선이다.

그녀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작품 '머나먼 나라'는 47.2%, 미스터Q는 45.3%, 토마토는 무려 52.7%를 기록했으며 이외에도 1990년부터 2000년대 당시 그녀가 출연했던 작품 대부분 20-30%이상 시청률을 기록할만큼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퀸으로 기억되었다.


역대 최연소로 연기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어린 나이에 명성과 뜨거운 인기를 누렸던 여배우로 기억되었다. 당시 신세대 사이에서는 그녀의 모든것을 따라할 정도로 그냥 그녀 자체가 핫트렌드였을 정도.


연예계 대표 주당 김희선 놀라운 주량은?


김희선은 연예계 소문난 주당이다. 이런 어여쁜 외모로 말술을 마신다고 하니 실망스럽다기보다 신기하고 오히려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는 평이 있기도했다.

드라마에서도 청순가련보다는 상큼발랄한 역할을 많이 맡았기에 그녀가 술을 잘 마신다는 사실이 그렇게 이미지에 마이너스가 되지는 않았다.

과거 방송출연 당시 밥을 먹고 마셨을 때는 소주6병에 안 먹었을때는 3병이라며 주량을 솔직하게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40대가 된 지금까지도 소맥 20잔은 거뜬하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

​한창 활발하게 활동할 무렵 지인들 사이에서 그녀의 별명이 '토마토'였다고한다. 토하고 마시고 토하고 라는 뜻으로 공교롭게도 그녀가 출연해 대박쳤던 드라마 이름이 별명으로 붙게된다.



​ 남편과 천생연분인 이유?

천상계 외모에 독보적인 인기를 누렸던 그녀의 마음을 뺏은 남편은 락산그룹 박성광 회장의 차남 박주영이었다. 연예인급 외모와 남다른 재력으로 화제가 되었다. 

​물론 그 당시 김희선의 인기를 생각했을때 남편이 누구였어도 아깝다는 말이 나왔겠지만 남자 또한 외모도 능력도 상위 1%급이었기에 선남선녀 커플이라며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했다.

​한편 김희선은 남편의 여러가지 중에서도 술자리에서 병뚜껑을 숟가락으로 경쾌하게 따는 모습에서 호감이 갔다고한다. 연예계 대표 주당인 김희선의 남편 역시 꽤나 술을 즐기는 편이라고.

​물론 병뚜껑만 잘 딴다고 반하지는 않았을것이다. 외모나 재력도 고루고루 봤을거라는것이 정설. 

​똑부러지는 성격만큼이나 배우자도 똑부러지게 골라서 잘 선택한 듯. 

 



​ 놀라운 방부제 미모


현재까지도 한국 대표미녀배우로 손꼽힐만큼 40대후반의 나이에도 남다른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것이 놀라울 뿐이다.

​재능에 노력까지 갖추면 이길 수 없다는 건 외모에 있어서도 통하는 말인듯. 날 때부터 예쁜 사람이 관리까지 제대로 하면 벌어지는 일이 아닐지. 

김희선은 과거 자신보다 예쁜 여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한때 없다라고 대답할만큼 자신이 얼마나 예쁜지 너무나 잘 알고있었다. 아니라고 내숭부리는것보다 없다라고 말하는게 참 그녀답게 솔직한 매력이 느껴지더라. 

김희선의 그런 발언이 너무 당연하게 느껴질만큼 김희선은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실물이 가장 예쁜 연예인으로 뽑히기도했다.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쁘면 대체 얼마나 예쁘다는 거?



앞으로 또 어떤 작품으로 모습을 비출지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