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역대 출연자들 중 냉미녀로 손꼽히는 한 여성 출연자가 있다.
모델같은 늘씬한 몸매에 중성적인 유니크한 외모가 어우러지며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냉미모 포스를 픙겼던 그녀.
비록 방송에서는 인연을 찾지 못했지만 일상으로 돌아와 한 남자와 연애 후 결혼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자.

이번 포스팅 주인공은 나는솔로 11기에 출연했던 영자.
이때까지만해도 냉미녀보다는 온미녀가 더 핫했기도 하고 무난한 성격이었기에 방송출연 당시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 특히나 여자들에게 더 인기가 있었던 출연자로 기억한다.
11기 영자는 본기수 출연 당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금융사 IT 기획 업무를 맡아 직장인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히기도했다.
개인적으로는 몸매나 얼굴과 분위기가 모델 했어도 잘 어울렸을 정도로 키도 크고 늘씬한 모델포스를 풍겨서인지 직업이 꽤나 반전요소로 느껴지기도 했었던.
몸매가 타고난것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직장인이 이런 몸매를 유지하는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해보이는데...
본기수 방영 당시에는 냉미녀 포스에 직설적인 면도 있어 남자들이 다가가기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과 중석적인 매력이 느껴진다는 얘기도 있었다.
방송 출연 이후 여느 여성출연자들이 그렇듯 미모에 물이 오른 그녀. 알고보니 나솔에서는 만나지 못한 인연을 만나 결혼까지 골인했다고 한다.
결혼 후 달달한 신혼 근황

영숙은 2024년 3월 인스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후로도 인스타에 결혼식 현장 사진을 올리기도 했는데 식장도 화려하고 영숙의 헤어-메이크업-드레스 3박자가 대박으로 잘 어우러졌다.
웬만한 몸매로 소화하기 힘든 과감한 드레스를 선택한것이 인상적이다. 근데 그게 또 잘 어울리는.
결혼 소식을 전한 이후 남편과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간간히 공개하고있다. 11기 출연 당시 예상보다 인기를 얻지 못해 안타까웠던 출연자중 한명이었는데 역시 인연은 어디엔가는 있었다.
새삼 느끼는건 외모에도 트렌드가 있다는 사실이랄까. 본기수 방송 당시에만 해도 영숙은 주목받지 못한 출연자였는데 최근 근황을 보니 세련미에 고급미까지 갖춰 최근 기수에 출연했다면 몰표녀에 등극했을지도 모른다.
오랜만에 전해보는 11기 영자 근황 포스팅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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